나나의 정말 사랑스러운 기사... mabinogi story

*창간일 2009.11.09일

 

 

 

소레너님의 탄생일을 축하합니다

-깜짝이벤트 그러나 그 결말은..

 

 

 

 

 

 

 

2009.12.07일 보던길드의 레너님의 생일을 축하하기위한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다.

이 생일파티에는 한동안 접속하지 않았던 섹시한류은혈도 함께 참석해

이날의 기쁨을 한층 더 높여 주는 날이었다

이날을 위해 보던길드원들은 그동안 감춰왔던 연기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섹시한류은혈과 라피렌체의 티격태격으로 시작된 이날의 생일파티는

그동안 숨겨져왔던 그들의 진심을 알수있었다

그리고 신입 길드원인 첼레스트님께서도 여우주연상뺨치는 연기를 선보이려던 찰나에

섹시한류은혈의 실수로 인해 그 연기력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워 했다

자신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 섹시한류은혈은 서프라이즈 라고 외쳤지만

그를 향한 비난마져 감출수는 없었다

 

보던 길드원들은 레너님을 향해 폭죽을 던지고 꽃가루를 뿌리며 생일축하한다고 말했지만

정작 본인인 레너님은 오늘이 자신의 생일이냐며 의아해 하셨고

오늘이 몇일이냐고 물어보셨다

이에 우리는 당당하게 12월7일 이라고 말해주었고

그에 레너님께서는 감사하지만 오늘은 제 생일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그때문에 다시한번 패닉에 빠지게된 보던길드원들은

오늘이 생일이냐고 말한게 누구냐며 길마인 란챠에게 잘못을 물었고

란챠는 오늘이 정말 아니냐며 레너님을 추궁했다

양력11일이라는 레너님의 말에 란챠은 네이트온 회원정보 변경을 요구하였다

 

 

 

<사진설명>

1.패닉에빠진 보던길드

2.케이크를 준비한 이나나

3.상어로브를 선물받은 레너님

4.너님의 춤을보며 즐거워하는 보던길드원

5.토끼머리띠를 쓰고 기쁨의 춤을추는 너님

6.상어로브를 입고 기쁨의 춤을추는 너님

 

 

 

비록 생일날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많은사람에게 축하받은적은 처음이라며

사람들이 이래서 생일파티를 하는거같다고 말하는 레너님의 눈에는

레빗티얼스가 고이고있었다

 

섹시한류은혈은 레너님에게 상어로브를 선물하였고

레너님은 호박로브를 벗어던지고 바로 상어로브를 입으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다른 분들도 레너님에게 선물을 증정했고

나나는망고맛은 케이크모자를 쓰고 레너님에게 촛불을 불라고 말했으나

얌생이같은 고아미님이 그 불을 꺼버렸다

 

이렇게 허술한 서프라이즈파티에도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리신 레너님과

생일날은 착각했지만 그래도 생일파티를 해준 보던길드원들

그리고 생일날에 맞춰 들어온 섹시한류은혈을 보며

다시한번 보던길드원들의 깊은 우정을 느낄수가 있었다





휴............이나나 넌 보석이야


이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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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d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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